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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건설기계 대여 대금 체불 ‘제로화’ 총력... 실무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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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영월군은 건설기계대여대금체불 ‘제로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18일 밝혔다.

또 최근 건설경기 침체로 발생할 수 있는 건설기계대여대금 및 하도급대금체불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방계약제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행정의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군은 앞서 지난 12일 군청에서 김종욱 한국지방행정공제회 지방계약 컨설턴트를 초청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한은숙 세무회계과장은 “공공사업 현장에서 땀 흘려 일한 대가가 정당하게 지급되는 것은 행정이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신뢰”라며 “담당 공무원들이 계약절차를 더욱 철저히 숙지해 건설기계대여업자와 하도급자가 대금체불로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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