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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대, 한국관광학회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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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이준서, 박채연 학생팀
AI 기반 체류형 관광플랫폼 구축 및 고도화 방안 제안

◇한라대(총장:김응권) 문화관광경영학과 ‘충북에 취하다’ 학생팀은 최근 충북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제99차 한국관광학회 충북국제학술대회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한라대는 문화관광경영학과 ‘충북에 취하다’팀이 제99차 한국관광학회 충북국제학술대회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김현민, 이준서, 박채연 학생으로 구성된 충북에 취하다팀은 ‘충북水요회 플랫폼’을 주제로 바다를 접하지 않은 충북지역에서 호수와 같은 내륙 수자원을 활용한 AI 기반 체류형 관광플랫폼 구축 및 고도화 방안을 제안했다.

한라대 문화관광경영학과는 지역관광을 통해 지역이 가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김현민 학생 등은 “AI관광이 단순한 트렌드가 아니라 지역과 관광산업의 새로운 경쟁력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더 실현 가능한 관광 아이디어를 연구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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