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TV하이라이트-2월20일

TV하이라이트

◇KBS 1TV 인간극장

▣KBS 1TV 인간극장(20일 오전 7:50)=육아와 살림을 남편에게 맡기고 복직한 소리 씨. 구청 보건소 보건행정과로 발령받았다. 3년 사이 시스템도 많이 달라져 공부할 게 많지만, 어느 부서에 가든 ‘일 잘하는 김소리’다. 공부와 취업, 결혼과 출산. 삶의 모든 순간이 그녀에겐 도전이었지만 꿋꿋하게 해쳐 나온 소리 씨. 꿈이라면, 사랑하는 가족과 평범한 하루를 사는 거다. 장애 때문에 뭔가를 포기하고 싶지도 물러서고 싶지도 않기에 삶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소리 씨의 거침 없는 하루를 만나본다.

▣tvN 보검매직컬(20일 오후 8:35)=이발소에 뜬 특급 지원군! “폭싹 쌓인 일거리 저희에게 맡겨주세요” 보검 매직컬 1호 알바생 배우 박해준과 최대훈이 왔다. 눈빛만 봐도 통하는 완벽 서포트! 능숙한 스킬로 손님 응대까지 여유롭게 접수한 최대훈과 숨겨진 요리 실력으로 점심까지 뚝딱 내오는 박해준. 박 원장 만족도 100%! 일당백 알바생들의 거침없는 활약이 이어진다. 하지만 진짜 업무는 지금부터다. 고요하던 이발소는 순식간에 인산인해!오픈 이래 최대 손님 달성하고 만다. 쉴 틈 없이 쏟아지는 손님들을 상대해내며 과연 삼 형제는 무사히 오늘의 영업을 마칠 수 있을까?

◇EBS 명의

▣EBS 명의(20일 밤 9:55)=국내 사망원인 2위, 급성 심근경색증! 어느 날 갑자기 극심한 통증과 함께 나타나 생명을 위협하는 급성 심근경색증은 무엇보다 초기 대처가 중요하다. 응급 상황에서 이루어지는 심폐소생술에서 병원 이송 후 진행되는 관상동맥 중재술까지 다양한 치료 방법으로 막힌 혈관을 뚫어 다시 심장을 뛰게 해야 한다. 급성 심근경색증으로 죽음의 고비를 넘긴 사람들. 관상동맥 중재술의 권위자 안영근 교수와 함께 언제 막힐지 모르는 관상동맥 질환, 급성 심근경색증을 알아본다.

▣MBC 나 혼자 산다(20일 밤 11:10)=대한민국을 강타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드디어 만드는 전현무. 재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초코가루와 마시멜로 등으로 난장판이 된 그의 주방이 눈길을 끈다. 전현무의 ‘무쫀쿠’는 기존 ‘두쫀쿠’와는 차원이 다른 사이즈와 비주얼로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하는데…그는 “제 이름을 걸고 하는 작업이기 때문에 그림도 필수”라며 남다른 ‘무쫀쿠’ 포장법을 보여준다. 무려 5시간에 걸쳐 탄생한 ‘지옥의 무쫀쿠’. 겉모습 만큼 맛을 어떨지 전현무가 떨리는 시식에 나선다. 트렌드라면 누구보다 빨리 따라가려는 전현무의 좌충우돌 일상을 함께 만나본다.

◇OCN 악마가이사왔다

▣OCN 악마가이사왔다(20일 밤 10:00)=새벽이 되면 오싹해지는 그녀, 악마의 저주에서 탈출하라! 퇴사 후 무미건조 집콕 일상을 보내던 청년 백수 길구는 아랫집에 이사 온 선지에게 한눈에 반한다. 그러나 다음 날 새벽 기괴한 비주얼의 선지를 엘레베이터에서 마주친다. 선지가 낮에는 유순하고 평범하지만, 새벽이 되면 악마가 깨어나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한다. 그녀의 아버지 장수는 길구에게 새벽에만 선지의 보호자 역할을 제안하는데…길구는 악마 선지의 저주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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