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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 속 전투력 점검…육군 제15보병사단, 동계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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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철원 일대서 27일까지 혹한기 훈련…마일즈 쌍방훈련·통합화력 운용 숙달

◇육군 제15보병사단이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화천·철원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실시하며 동계 작전수행 능력 강화에 나섰다. 사진=육군 제15보병사단 제공
◇육군 제15보병사단이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화천·철원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실시하며 동계 작전수행 능력 강화에 나섰다. 사진=육군 제15보병사단 제공

육군 제15보병사단이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화천·철원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실시하며 동계 작전수행 능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훈련은 험준한 지형과 혹한의 기상을 극복한 실전적 전투기술 숙달에 초점을 맞췄다. 사단은 지형정찰과 전술토의, 내한적응훈련 등 사전 준비를 거쳤으며, ‘新 위험성평가체계(ARAS)’를 적용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훈련은 국지도발 상황을 가정한 상황조치를 시작으로 전시 전환, 방어작전 순으로 진행중이다. 주둔지 방호와 장애물 운용, 포탄사격 절차식 훈련과 함께 다중통합 레이저 교전체계(MILES)를 활용한 중대 쌍방훈련을 실시해 지휘관의 현장 지휘능력과 장병들의 팀 단위 대응능력을 점검했다.

또 K9·K55A1·K105A1 자주포와 K1E1 전차 등 100여 대의 장비가 영외 기동훈련에 참가해 신속 전개 및 통합화력 운용능력을 숙달했다.

을지여단 이근 중대장(대위)은 “마일즈 장비를 활용한 쌍방훈련을 통해 실전과 같은 전투행동을 할 수 있었다”며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승리할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육군 제15보병사단이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화천·철원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실시하며 동계 작전수행 능력 강화에 나섰다. 사진=육군 제15보병사단 제공
◇육군 제15보병사단이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화천·철원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실시하며 동계 작전수행 능력 강화에 나섰다. 사진=육군 제15보병사단 제공
◇육군 제15보병사단이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화천·철원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실시하며 동계 작전수행 능력 강화에 나섰다. 사진=육군 제15보병사단 제공
◇육군 제15보병사단이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화천·철원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실시하며 동계 작전수행 능력 강화에 나섰다. 사진=육군 제15보병사단 제공
◇육군 제15보병사단이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화천·철원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실시하며 동계 작전수행 능력 강화에 나섰다. 사진=육군 제15보병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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