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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출신 윤덕창 아태한국식품수입상연합회장, 세계한상대회 운영부위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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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상대회, 사상 첫 민간 운영위원장 선출

◇춘천 출신 윤덕창 세계한상대회 운영부위원장

춘천 출신 윤덕창 아시아태평양한국식품수입상연합회장이 세계한상대회 운영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재외동포청은 최근 개최한 제57차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에서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장이 운영위원장으로, 윤덕창 아시아태평양한국식품수입상연합회장이 운영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고 26일 밝혔다.

세계한상대회는 전 세계 재외동포 경제인들의 최대 비즈니스 행사이다. 그동안은 재외동포청장이 당연직 운영위원장을 맡아 이끌어 왔으나 앞으로는 위원장직을 민간에 이양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새 운영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이 이뤄졌다.

이번에 선출된 윤덕창 운영부위원장은 춘천 출신으로 성수고와 강원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싱가포르 한인회장, 아시아태평양한국식품수입상연합회장 등으로 활동했으며 향후 황병구 운영위원장과 호흡을 맞춰 민간 체제의 첫 세계한상대회를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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