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강원지역 현직 경찰관 음주 상태로 중앙분리대 들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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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정지 수치…

◇사진=연합뉴스

강원도내 현직 경찰관이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사고를 낸 사실이 드러났다.

도내 한 경찰서 소속의 A경찰관은 26일 새벽 0시15분께 춘천시 동면 장학리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0.03%~0.08%)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 경찰관을 직위 해제하는 한편 수사 결과에 따라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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