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립대는 지난 3일 대학 다목적관에서 신입생 314명을 대상으로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입학식은 2026학년도 신입생과 학부모, 재학생을 비롯해 교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첫걸음을 내딛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총학생회장의 교기입장을 시작으로 학과 교수 소개, 최종균 총장의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대표의 선서, 입학성적이 우수한 학생에 대한 장학증서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최종균 총장은 “신입생 여러분은 대학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소중한 구성원”이라며 “솔향 가득한 해송림과 푸른 동해바다를 품은 이 특별한 공간에서 꿈을 키우고 미래를 그려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