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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 임시회서 조례안 8건을 최종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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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양양군의회(의장:이종석)가 17일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조례안 8건을 최종 의결하고 이틀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반 임시회서 처리한 주요 조례안은 양양군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금지에 관한 조례안과 양양군 공무원 후생복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양양군 장난감도서관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이다.

의결된 조례는 양양군청 직원의 복리증진을 통한 행정서비스 향상에 근거를 뒀다.

이어 집행기관에서 발의한 양양군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양양군 상수도원인자부담금 산정·징수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도 통과됐다.

이종석 의장은 “이번 조례안들은 양양군민과 양양군청 직원의 복지 증진을 위한 방안”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입법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양군의회(의장:이종석)는 17일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금지에 관한 조례안’ 등 8건을 최종 의결하고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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