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춘천시는 노후 공동주택 시설 보수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공동주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업 대상은 지역 내 공동주택 384개 단지, 8만5,000여 세대다. 단지 내 도로, 배수시설, 옹벽 등 공용시설물 유지·보수 비용과 보안등 전기요금, 주민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한다.
총 사업비는 5억8,000만 원으로 일반사업 4억원, 보안등 전기요금 1억6,000만 원, 공동체 활성화 사업 2,000만원이 각각 투입된다. 시는 다음 달 중 지원 심의위원회를 거쳐 대상 단지를 선정하고 보조금을 교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