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후(57) 영월예술인협회장은 “지난 40여년 동안 이어온 음악 활동의 역량으로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예술인들이 안정적으로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예술을 통해 지역과 소통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
중부권 음악창작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 연하카페·공연장 대표.【영월】
새얼굴
장현후(57) 영월예술인협회장은 “지난 40여년 동안 이어온 음악 활동의 역량으로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예술인들이 안정적으로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예술을 통해 지역과 소통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
중부권 음악창작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 연하카페·공연장 대표.【영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