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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최진순 화백 2026국제미술레전드대상 우수 작가 초청 전시회 종합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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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화단의 거장, 강릉 출신 서양화가 최진순(74) 화백이 2026국제미술레전드대상 우수 작가 초청 전시회에서 영예의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국가미술원과 한류미술원, 한국화가협회, 한류미술협회 등이 공동으로 주최, 주관한 이번 전시회에서 최 화백은 대상을 수상하면서 국제미술레전드대상 초대작가로 인준됐다.

최 화백은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그는 국내는 물론 미국,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등지에서 29회의 해외전을 포함해 총 36회의 개인전을 개최하고 100여 회에 달하는 국내 단체전을 치렀다. 또한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과 운영위원을 역임, 대통령으로부터 대한민국 근정포장을 수훈했다. 현재 (사)한국미술협회 자문위원, 홍익 MAE 고문, 한국창조미술협회, 대한민국회화제 고문을 맡고 있으며 상형전, 서울미협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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