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창진 G1방송 회장과 전종률 사장이 연임됐다.
G1방송은 25일 춘천 벨라스테이호텔에서 제2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조창진 대표이사 회장과 전종률 대표이사 사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이날 총회에는 조창진 회장을 비롯한 주주들이 참석, 감사 및 영업보고에 이어 재무제표를 승인했다. 이익잉여금 처분과 주주배당도 의결했다. 신임 이사에는 조형도 ㈜벨라비손 대표를, 신임 감사에는 노승만 미래강원연구소 소장을 각각 선임했다.
전종률 사장은 “작년 한 해 어려움 속에서도 임직원의 혼신의 노력으로 유의미한 흑자 달성하며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뉴미디어 영역 확장과 지역 기반 사업 모델 고도화 전략을 중심으로 더욱 도약하는 2026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