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6.3 지방선거가 6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동해지역 본선 진출자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7일 회의를 열어 동해시의원 가선거구에 공천을 신청한 5명을 모두 경선 후보자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김순녀 전 동해시어린이집연합회장, 김정훈 전 동해시 팀장, 김지은 고령사회를 이롭게하는 강원여성 동해지부 회장, 김창래 전 동해시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최이순 동해시의원이 2장의 본선 티켓을 놓고 겨루게 됐다.
나선거구는 김효섭 전 동해시의회 정책지원관, 김향정 동해시의원, 이창수 동해시의원이 각각 가, 나, 다 기호를 받았다.
앞서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5일 회의를 열어 동해시장 공천을 신청한 안승호·이상웅·이정학 등 3명을 경선 대상자로 확정했다.
국민의힘 강원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6일 회의를 열어 동해시장 경선 대상자로 김기하·김종문·서상조·최재석 등 4명을 확정했다.
또, 도의원 동해1선거구에 안성준 동해시의원, 동해2선거구에 정동수 동해시의원을 각각 단수후보로 추천했다.
이와 함께 동해시의원 가선거구에 곽준수 강원도당 청년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서제우 우현세무법인 강원지점 대표 등 2명을 후보로 추천했다.
4명이 신청한 나선거구는 박주현 동해시의원을 후보로 추천하고 고동숙 전 동해시여성의용소방대장, 오윤기 전 새마을지도자 동해시협의회장, 전종규 강원경제인연합회 사무국장 등 3명 중 경선을 통해 2명을 추천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