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제38회 춘천마임축제를 완성할 ‘깨비’를 찾습니다

4월19일까지 자원활동가 ‘깨비’ 모집

◇춘천마임축제가 자원활동가 ‘깨비’를 다음달 19일까지 모집한다. 사진=춘천마임축제 제공

춘천마임축제가 올해 축제를 함께 만들어 갈 자원활동가 ‘깨비’를 다음달 19일까지 모집한다.

춘천마임축제 자원활동가의 애칭인 ‘깨비’는 축제기간인 5월24일부터 31일까지 ‘몸풍경’을 주제로 펼쳐지는 제38회 춘천마임축제의 분위기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활동 분야는 축제 운영, 서비스 제공, 공연지원, 통역 글로벌, 기술 등이다.

선발된 깨비들은 다음달 29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봉사활동 시간 인정과 함께 축제 MD, 초대권 등이 제공된다.

활동을 수료한 참여자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도깨비난장 평생 이용권 등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올해로 38회를 맞는 춘천마임축제는 5월 24부터 31일까지 ‘몸풍경’을 주제로 펼쳐진다.

이두성 춘천마임축제 예술감독은 “축제를 운영하는 많은 스태프의 상당수가 ‘깨비’ 출신이라는 사실은 춘천마임축제만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라며 “자원활동가들이 축제 현장에서 경험하는 예술적 영감과 연대의 가치는 개인의 성장을 넘어 춘천의 미래를 만드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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