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이·통장연합회가 지난 27일 영월군이장연합회 사무실에서 임원회의를 열고 강원특별자치도 이·통장 한마음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성공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했다.
도 이장연합회는 이날 이통장 한마음대회 운영본부를 중심으로 도와 시·군 연합회간 상시 소통을 강화하는 등 시·군간 협력체계를 갖춰가기로 했다. 또 교통·안전 관리 등에 대한 준비상황도 점검했다.
특히 올해 이·통장 한마음대회가 영월지역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통시장 방문과 다양한 문화관광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전영록 도 이·통장연합회장은 “이번 영월 한마음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이·통장들이 하나로 모이는 상징적인 자리”라며 “행정 최일선에서 지역을 지탱해 온 이·통장들의 역할과 가치를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강원특별자치도 이·통장 한마음대회는 ‘영월에서 하나되는 강원의 마을들’을 슬로건으로 오는 6월 11~12일 이틀간 영월 동강둔치 일원에서 도내 18개 시·군 이·통장 4,500여명이 참여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