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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민방위 1·2년 차 집합교육 실시…주말·야간 교육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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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4~21일 운영…연차별 교육 방식 차등 적용

◇원주시청

【원주】원주시는 지역 내 1·2년 차 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2026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14~21일 진행되며, 평일과 함께 주말·야간 교육을 병행해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

평일 교육은 14~17일 치악예술관에서 하루 2회 운영된다. 또 주말 교육은 18일, 야간 교육은 20~21일 시청 충무시설에서 각각 실시된다.

참석이 어려운 대원은 국민재난안전포털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미이수자는 오는 9~11월 사이 보충교육을 받을 수 있다. 민방위 교육은 연차별로 차등 적용돼 1·2년 차는 집합교육 4시간, 3·4년 차는 사이버교육 2시간, 5년 차 이상은 1시간을 이수하면 된다.

김주희 시 안전총괄과장은 "민방위 교육은 비상사태와 재난에 대비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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