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강원문화재단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운영

읽어주는 뉴스

원주·삼척·인제·양양 중심으로
지역 맞춤 문화 프로그램 운영

◇강원문화재단이 이달부터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을 본격 추진한다. 사진은 2025 문화가 있는 날(실버마이크) 공연 모습.

강원문화재단이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은 지역 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일상 속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마련됐다. 히 올해부터는 문화가 있는 날이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 운영된다.

문화환경 취약지역과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하는 사업은 올 한 해 원주·삼척·인제·양양에서 운영된다. 강원문화재단이 사업 총괄과 성과관리를 담당하고 각 시군 문화재단이 지역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

이달부터 문화요일 확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매주 수요일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원주 혁신도시 생활공간을 활용한 ‘아트 스테이션’ △삼척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꼬마 이사부 문화프로그램’ △인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식문화·생태 체험 프로그램 △양양 자연환경 기반 공예·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다음달부터 11월까지는 매월 1·3주 수요일을 중심으로 지역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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