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식업중앙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회장:전수원)는 14일 오후 3시30분 홍천 K컨벤션센터에서 제61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는 강원자치도 내 외식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한 해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 및 감사보고, 2026년도 주요 사업과 예산 승인 등을 진행하고, 주요 안건으로 지역 외식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 위생 및 서비스 수준 향상 방안 등을 논의한다.
전수원 지회장은 “정기총회를 계기로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하는 실질적인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모두가 함께 힘을 모은다면 어떤 어려움도 충분히 극복하고 더 큰 도약을 이룰 수 있다”고 했다.
장소진기자 soldout@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