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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수련원 폐광지 주민 대상 ‘AI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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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삼척(도계)·영월·정선 주민 대상

◇한국여성수련원.

재단법인 한국여성수련이 태백·삼척(도계)·영월·정선 주민 및 생활인구를 대상으로 ‘지역밀착 AI실천 아카데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한국여성수련원이 주관하는 ‘2026년 석탄산업전환지역 주민 및 생활인구 대상 역량강화 교육’의 일환이다.

수련원은 각 지역의 특성과 현안을 반영해 맞춤형 교육을 운영한다.

태백은 AI 활용 소상공인 홍보·마케팅, 삼척(도계)은 AI 활용 1인 미디어 콘텐츠 역량강화흘 중심으로 진행된다. 영월은 AI 활용 e-커머스 구축 및 판매 실전, 정선은 AI 활용 전통문화·관광자원 활용 사업화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수련원은 교육생 60명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함영이 원장은 “석탄산업전환지역 주민의 AI 활용 역량을 높여 저인력 고효율을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 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오미기자 omme@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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