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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서 SUV 도랑으로 추락…80대 운전자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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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3시10분께 평창군 평창읍 후평교차로 인근에서 A(81)씨가 몰던 쏘렌토 SUV가 도랑으로 추락하면서 전복됐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평창에서 80대가 몰던 승용차가 도랑에 빠져 전복됐다.

강원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13일 오후 3시10분께 평창군 평창읍 후평교차로 인근에서 A(81)씨가 몰던 쏘렌토 SUV가 도랑으로 추락하면서 전복됐다. A씨는 찰과상 등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에 앞서 이날 오후 1시1분께 원주시 태장동 거릿대사거리에서는 B(여·86)씨가 스파크 차량에 치여 이마 등을 다쳤다. 같은 날 오전 8시27분께 인제군 인제읍에서 SUV와 승용차가 부딪쳐 2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동해시 묵호항에서는 이날 오전 5시42분께 소형어선에 승선하던 근로자 C(75)씨가 발을 헛디뎌 바다로 추락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긴급 투입,  동해해양경찰서와 공동 대응 체계를 가동해 C씨를 30여분 만에 구조했다.

◇13일 오전 8시27분께 인제군 인제읍의 한 아파트 앞에서 SUV와 승용차가 부딪쳐 2명이 경상을 입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13일 오전 5시42분께 동해시 묵호항에서 C(75)씨가 발을 헛디뎌 바다로 추락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긴급 투입, 동해해양경찰서와 공동 대응 체계를 가동해 C씨를 30여분 만에 구조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손지찬 기자 chany@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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