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출신 김민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청년정책기획관이 재정금융정책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은 13일 이같은 내용의 국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춘천 출신인 김 정책관은 강원사대부고와 서울대 국사학과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 41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총리비서실 정무기획비서관 및 정무협력비서관,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총리실상황실 현안관리반장, 국조실 청년정책추진단 부단장, 주싱가포르대한민국대사관 공사 겸 총영사 등을 역임했다. 지난 2월 청년기획관으로 임명됐으며 두 달여만에 다시 재정금융정책관으로 이동하게 됐다. 서울=원선영기자 haru@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