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9시께 삼척시 원덕읍 월천리의 한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던 A 씨(75)가 테트라포드 사이 3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손지찬 기자 chany@kwnews.co.kr
사회일반
14일 오전 9시께 삼척시 원덕읍 월천리의 한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던 A 씨(75)가 테트라포드 사이 3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손지찬 기자 chany@k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