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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낚시하던 70대 테트라포드 사이로 추락…심정지 병원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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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14일 오전 9시께 삼척시 원덕읍 월천리의 한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던 A 씨(75)가 테트라포드 사이 3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손지찬 기자 chany@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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