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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지정면 판대리 돼지농장서 화재…돼지 600마리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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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원주소방서 제공.

14일 오전 10시51분께 원주시 지정면 판대리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1시간20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농장 건물이 피해를 입고, 돼지 600마리가 폐사했다. 경찰 및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인규기자 kimingyu1220@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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