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의 변=“인제의 작은 목소리까지 군정에 반영하고, 아이와 어르신, 여성과 청년 모두가 존중받는 따뜻한 생활정치를 실천하겠습니다. 인제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겠습니다. 접경지역의 한계를 넘어 사람이 돌아오고 머무는 지역, 농업·관광·청년이 함께 살아나는 인제를 만들겠습니다. 군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변화로 보답하겠습니다.”
■대표 공약은=“돌봄·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소상공인 지원, 어르신 건강 및 청년·여성들의 활동 기회 확대에 힘쓰겠습니다. 농업·소상공인 지원으로 지역경제를 살리고, 접경지역 상권 회복과 청년창업·역세권 개발을 추진하겠습니다. 찾아가는 의료와 맞춤형 복지로 군민 모두가 살기 좋은 인제를 만들겠습니다.”
/프로필/
■지역구=인제 군의원 비례대표
■정당(나이)=더불어민주당(59세)
■학력=서울디지털문화예술대학교 조리학과 졸업
■경력 =전 인제군 북면 원통2리 마을 부녀회장, 전 인제군 새마을군부녀회부회장, 전 (사)한국외식업중앙회인제군지부장, 전 인제군 지방물가대책위원회 위원, 현 인제문화원 이사.
최영재기자 yj5000@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