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삼척시가 지난 20일자로 보건소 및 읍·면 보건지소에 공중보건 의사를 신규 및 전입 배치했다.
보건소와 도계·원덕읍 보건지소는 주 4일(월·화·목·금) 의과 진료가 가능하며, 하장면 보건지소는 주 3일(월·화·목), 근덕면 보건지소는 주 1회(금) 진료를 한다.
미로·노곡·가곡·신기면 보건지소는 주 1회(수) 순회 진료를 운영한다.
한방 진료는 보건소와 근덕·노곡·미로·가곡·신기면 보건지소에서 주 5일(월~금) 상시 운영된다.
박현숙 시 보건소장은 “보건기관 중심의 공공의료 기능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황만진기자 hmj@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