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이 4일 도의원 비례대표 경선 결과를 발표한다. 지난 2~3일 이틀간 경선을 실시한 결과다.
도의원 비례 1순위를 놓고는 중증장애인 2인이 경선을 치렀다. 2순위부터는 8인이 경선에 나섰다. 순위 경선은 권리당원 ARS투표 100%방식으로 진행됐다.
도당은 남은 광역·기초 의원 경선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1일에는 춘천·원주 광역의원을 포함한 후보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광역의원의 경우 △춘천 2=이교선 △춘천 3=김양욱 △춘천 4=이승진 △원주 5=박윤미 후보가 경선에서 승리했다.
기초의원은 △춘천 마=나 박순자 △원주 나=가 안경호 나 김경년 △원주 바=가 홍기상 나 이숙은 △원주 사=가 차은숙 나 이용철 △원주 아=가 이경민 나 김병석 △원주 자=가 문정환 나 이진 △강릉 나=가 함은선 나 김은숙 △평창 나=가 이명순 후보 순위가 선정됐다.
광역의원 원주 2선거구, 기초의원 춘천 다·라, 원주 가·라 선거구는 4일 등록을 거쳐 6~7일 경선을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