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영동병무지청(지청장: 김정수)은 27일 인제군 육군 제12보병사단에서 올해 첫 번째 입영문화제를 개최했다.
이날 입영문화제는 현역병 입영자 및 가족‧친구 등 500여명이 참석해 부모님과 손잡고 걷는 ‘감사와 사랑의 길’, 입영순간을 기억이 되도록 기념할 수 있는 ‘포토존(인생네컷 사진관)’, ‘캐리커처 그리기’와 군번줄에 자신의 이름을 새겨 넣어 주는 ‘키링’을 증정 등의 시간을 가졌다.
강원영동병무지청 관계자는 ”올해 입영문화제를 참석한 입영자 및 가족, 12사단, 인제군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병역의무의 첫 시작일에 민‧관‧군이 함께하는 문화행사를 조성함으로서, 병역이행의 존중 받는 분위기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