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1함대사령부(이하 1함대)는 어린이날인 5월 5일 1함대 부대 개방행사와 호국문예제를 개최한다.
부대개방 행사에는 구축함 광개토대왕함(DDH)과 호위함 강원함(FFG)이 공개된다.
또, 특수전(UDT/SEAL) 장비와 소형전술차량, 드론 등 각종 장비를 전시하고 참가 어린이들은 해군 군복도 착용해볼 수 있다.
페이스 페인팅과 풍선아트, 보훈 퀴즈와 퍼즐, 다트 던지기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눈과 귀가 즐거운 1함대 군악대 공연과 동요 콘서트도 준비했다.행사장 한편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호국문예제도 함께 열린다.
어린이들의 해양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된 호국문예제는 그림과 동시 2개 부문에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해군 1함대 관계자는 “행사 당일 어린이는 신분증 없이 입장할 수 있지만 신분증을 소지하지 않은 성인이나 외국인은 출입이 불가하다”고 말했다.
정익기기자igjung@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