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6.3지방선거가 36일 앞으로 다가온 28일 더불어민주당 동해시장 캠프가 ‘원팀’을 구성했다.
이정학 더불어민주당 동해시장 후보는 28일 동해시장 선거캠프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임명식 및 ‘원팀’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공식화하고, 당내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는 통합 선언의 자리로 마련됐다.
도의원, 시의원, 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들이 모두 참석해 ‘원팀’을 과시하고 특히, 시장 경선에 참가해 함께 경쟁했던 안승호 전 지역위원장, 이상웅 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은 물론 한호연 전 지역위원장도 자리를 함께 하고 그동안의 앙금을 씻고 필승을 다짐했다.
안 전 위원장, 이 부위원장, 한 전 위원장 등 3명은 이날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임명됐으며 출마 도의원·시의원 후보 및 각 분야 전문가와 지역 인사들이 참여한 선거대책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이정학 후보는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맞잡은 강력한 원팀으로 동해시의 도약을 선택해야 할 때가 됐다”며 “이번 선거는 단순한 선거가 아니라 동해의 미래를 결정하는 선택”이라고 주장했다.
이 후보 측은 정책·조직·현장 중심의 실전형 선거체제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