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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장애인종합상담실, 고령장애인 ‘HAPPY 100세’ 건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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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장애인종합상담실(상담실장:장만수)은 지난 27일 장애인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평창 관내 만 50세 이상 장애인 50명을 대상으로 우울증 및 치매 예방 교육인 ‘HAPPY 100세’ 사업을 진행했다.

【평창】평창군 장애인종합상담실(상담실장:장만수)은 지난 27일 장애인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평창 관내 만 50세 이상 장애인 50명을 대상으로 우울증 및 치매 예방 교육인 ‘HAPPY 100세’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평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평창군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고령장애인의 우울증과 치매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인지자극 활동과 예방수칙 안내 등 실질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장만수 상담실장은 “고령화 시대에 장애인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기 위해서는 정서적 안정과 치매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강동휘기자 yulnyo@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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