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7일 춘천종합사회복지관 2층 자람터에서 2026년 중장년 고독사 예방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 365일 36.5도 ‘돌봄매니저 발대식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돌봄매니저와 춘천시청 통합돌봄과, 후평1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이 참여해 사업의 핵심 역할을 할 돌봄매니저 10명을 비롯해 △스마트플러그 설치 △영양(밑반찬)서비스(월2회) △주거환경개선(연1회) 순으로 진행됐다.
오미경 춘천종합사회복지관장은 “ 우리 주변에 도움의 손길이 절실함에도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중장년들이 많은데 돌봄매니저분들의 따뜻한 손길이 고립된 이웃들에게 전달돼 희망을 되찾아주는 불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호기자 leho@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