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이 6·3지방선거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로 전환했다.
도당은 28일 김선민(비례) 국회의원과 이종득 도당위원장 권한대행, 김창균 도당 공천관리위원장을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선임선대위원장은 석병기 도당 수석부위원장·심명섭 도당 부위원장·이영화 도당 성평등위원장·이원철 도당 청년위원장·강주덕 도당 선배신민사회위원장·최동미 도당 운영위원 등이 맡는다. 총괄본부장은 이현정 도당 사무처장, 대변인은 이세연 도당 홍보소통위원장이 각각 맡았다.
도당은 공동선대위원장을 필두로 한 지휘부를 꾸리고 중앙당 정책 비전 총괄·강원 선거 전략 발굴·후보자 검증 등을 이어간다. 또 하부 실무 조직으로 종합상황실·정책본부·조직본부·특별위원회 등을 운영한다.
조직 운영 핵심 전략으로는 ‘가치 중심 연대’·현장 밀착형 행정'·'깨끗한 정치 실현'을 설정했다. 선대위 발대식은 5월10일 전후로 예정했다.
윤종현기자 jjong@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