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태백지역 주요 관광시설이 다음달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임시 휴관한다.
임시 휴관 대상 시설은 태백석탄박물관, 고생대자연사박물관, 용연동굴, 365세이프타운 등이다.
시는 시민과 관광객의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안내를 강화하는 한편 휴관일 이후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근로자의 날을 맞아 불가피하게 휴관을 실시하게 된 만큼 시설 점검과 운영 정비를 병행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신뢰할 수 있는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명록기자 amethy@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