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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후보 “농업인이 대우받는 지역 만들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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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예비후보는 지난 28일 ‘제1회 화촌·서석 농협 조합원 화합 게이트볼 대회’에 참석해 지지를 호소했다.



【홍천】국민의힘 소속 신영재 홍천군수 후보는 29일 “농업인이 대우받는 홍천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그는 지난 28일 화촌면과 서석면 농협 조합원들이 모인 ‘제1회 화촌·서석 농협 조합원 화합 게이트볼 대회’에 참석해 농업인들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예산 1조 시대의 결실을 농촌기본소득 수당으로 돌려드려 농업인이 대우받고 농촌에 활력이 도는 경제개발 2기를 열겠다”고 말했다. 
또 홍천읍 하오안리 경로당, 남면 양덕원2리도 방문해 “경제 개발 2기에는 어르신 봉양 수당과 경로당 운영비 인상 등 손에 잡히는 복지 정책을 최우선적으로 실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신하림기자 peace@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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