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인재원(원장:김학철)은 5월1일까지 ‘지구를 위한 쉬는 시간 컴퓨터(OFF) 챌린지’에 참여한다.
지난 20일부터 진행된 이번 챌린지에 강원인재원 50여명의 직원이 참여했으며 1.15㎏ 가량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가 기대된다. 앞서 지난 22일 진행된 지구의날 전국 소등행사에 강원인재원 사무실과 강원학사 등이 모두 동참, 에너지 절약을 실천했다. 이밖에 차량 2부제 시행, 유연근무제 활성화, 계단 이용 생활화 등의 에너지 절감 실천 방안도 병행 추진중이다.
김학철 원장은 “지구의 날을 계기로 일회성 참여에 그치지 않고, 근무 방식 개선과 생활 속 실천을 통해 에너지 절약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형철기자 chiwoo1000@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