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경 화천여협 수석부회장이 전국 단위 여성단체가 선정한 ‘여성지도자상’을 수상했다.
김 수석부회장은 2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그동안 지역사회에서의 봉사와 현장 중심 활동을 바탕으로 여성·아동·복지 분야 정책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온 점이 평가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행사는 한국여성단체협의회와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이 공동 주최했다.
주최 측은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잠재력과 활동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 수석부회장은 오는 6.3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화천군의원 비례대표 1번으로 출마한다.
이무헌기자 trustme@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