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북평청년회의소가 어린이날을 맞아 5일 무릉별유천지에서 ‘2026무릉별유천지 종이비행기 페스티벌’ 행사를 실시한다.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리는 이날 행사는 종이비행기 멀리날리기대회, 동해시 마스코트와 함께하는 스탬프투어, 가족사진관, 버블쇼, 페이스페인팅 등의 행사가 펼쳐진다.
또, 전통놀이마당사물놀이체험, 팝콘나눔, 무드등 만들기, 굴삭기 시승 및 포토존체험, 비누만들기 체험, 캔들만들기 체험, 향수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열린다.
동해북평청년회의소는 어린이들 간식과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손재동 동해북평청년회의소 회장은 “동해시에서 나고 자란 꼬마들이 어느덧 든든한 부모와 삼촌들이 돼 동해시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하고,지역사회에 발전에 기여하고자 열정을 모아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