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어린이날, 춘천시 어린이대축제로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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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10시부터 호반체육관 개최

카트레이싱, 미디어아트 등 공연·놀이·체험 한가득

◇2025 춘천시 어린이대축제에서 아이들이 삐에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강원일보DB.

 

온 가족이 행복한 놀이 마당 ‘2026 춘천시 어린이 대축제가''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춘천 호반체육관 일원에서 펼쳐진다.

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가 주최·주관하고 춘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춘천의 대표 어린이 행사다. 올해 축제는 김영만의 종이접기, 마술쇼, 치어리딩, 어린이 캐릭터 뮤지컬, 벌룬쇼, 어린이 DJ파티 등의 신나는 공연과 실·내외에서 16종의 다채로운 놀이·체험존이 운영된다.

특히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VR 체험과 드론 체험, 로봇 대전 체험, 3D펜 체험,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체험이 마련됐다.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는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이 곧장 화면에서 움직이는 콘텐츠로 특별한 재미를 선물한다.

또 꼬마 소방관들을 위한 119 안전 체험, 박진감 넘치는 어린이 카트레이싱, 에어바운스 놀이장, 스티커 타투, 캐리커처 등이 다채롭게 운영된다.

입장료와 시설 이용료는 모두 무료다. 개막식은 오전 10시25분부터 진행된다.

◇2026 춘천시 어린이대축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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