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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문화원 ‘경로효친 백일장·사생대회’ 초·중·고 300여명 참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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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문화원(원장:고재용·사진 왼쪽)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평창읍 평창바위공원에서 지역 내 초·중·고교생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33회 경로효친백일장 및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평창】평창문화원(원장:고재용)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평창읍 평창바위공원에서 ‘제33회 경로효친백일장 및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평창군과 평창교육지원청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지역 내 초·중·고교생 300여명이 참가해 운문·산문·사생화 부문에서 기량을 겨뤘다. 특히 올해는 중·고교생 참가율이 예년에 비해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심사 결과 부문별 종합대상은 △운문부문 평창고 2학년 김나연 학생의 ‘네비게이션’ △산문부문 봉평고 2학년 이민주 학생의 ‘종착지 한 소녀의 이야기’ △사생화부문 진부초 5학년 노승우 학생의 ‘사랑은 사진처럼 남는다’가 각각 차지했다.

이날 참가 학생들은 평창바위공원 일대 푸른 자연 속에서 글쓰기 및 그림 그리기 활동을 펼치며 어버이날의 의미와 효(孝)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고재용 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뜻깊은 행사를 열게 돼 기쁘다”며 “아이들이 수상 여부를 떠나 자연 속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고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창문화원(원장:고재용)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평창읍 평창바위공원에서 지역 내 초·중·고교생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33회 경로효친백일장 및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평창문화원(원장:고재용)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평창읍 평창바위공원에서 지역 내 초·중·고교생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33회 경로효친백일장 및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평창문화원(원장:고재용)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평창읍 평창바위공원에서 지역 내 초·중·고교생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33회 경로효친백일장 및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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