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가 6·3 지방선거 공식선거 기간 개시 ‘D-10’을 맞아 요리 예능과 정치 토크를 결합한 신개념 인터뷰 ‘정치요리쇼-육삼키친’을 선보인다.
첫번째 편은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지사 예비후보로 ‘판을 뒤집는 감자전’을 요리했다. 지난 6일 춘천의 한 쿠킹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인터뷰는 강원일보 정치부 윤종현 기자의 진행으로 사회체육부 이동수, 고은 기자가 함께 출연했다.
김 후보는 직접 감자를 갈고 팬에 구우면서 6·3 지방선거를 앞둔 각오와 그동안 정치인·행정가의 고뇌 속에 감춰져 있던 진솔한 면모를 보여줬다.
김 후보는 "감자전을 계속 팬에 그냥 두면 타버리죠. 뒤집어야 한다. 드라마틱하게 판을 한번 뒤집어 보겠다”며 육삼키친의 메뉴로 감자전을 선택한 배경을 설명했다.
또 현재 강원도지사 선거 판세에 대해선 “아직 시작도 안 했죠. 아직은 준비 운동, 몸을 풀고 있다. 후보자 토론도 아직 안 했어요. 유권자들은 누가 나왔는지도 모르는 분들이 훨씬 더 많아요”라며 본격적인 선거전의 시작을 알렸다.
‘정치요리쇼-육삼키친’ 김진태 후보편 영상은 11일 오후 강원일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지사 후보편 역시 5월 중 강원일보 유튜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