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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부부상은 누구에게…원주부부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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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 낮 12시 원주문화원 등 열려

【원주】가정의 달 및 부부의 날(5월21일)을 기념해 ‘제24회 원주부부축제’가 오는 16일 낮 12시부터 원주문화원 및 무실동 중앙근린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부부축제 추진위원회가 마련한 이번 축제는 부대행사와 공연에 이어 기념식, 올해의 부부상 시상식 등이 진행된다. 또 실내에서는 다도 체험, 추억의 뽑기 놀이 부스, 짝꿍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 등 체험도 준비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원주시장상, 원주시의회의장상, 국회의원상, 원주부부축제 추진위원장상 등 4개의 훈격으로 구분돼 총 15부부에게 올해의 부부상을 시상한다.

이상현 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가족의 중심인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느끼고 기쁨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삶을 만들어가는 서로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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