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명지리 앵두마을에서 22일 앵두사랑 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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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양양군 현북면 명지리 앵두마을에서 앵두사랑 축제를 연다.

양양군 현북면 송이로 614에 위치한 앵두마을은 오는 22~25일까지 4일간, 마을 일원에서 앵두를 주제로 다채로운 농촌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초여름의 짧은 시기에만 만날 수 있는 앵두를 매개로 도시민들에게 쉼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마을 특산물인 앵두를 활용한 활동은 물론, 청정 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코스로 구성됐다.

마을 곳곳에 숨은 빨간 앵두를 직접 따보는 ‘출동! 앵두 탐험’은 아이들에게는 생생한 자연 교육을, 어른들에게는 잊고 지낸 동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직접 수확한 앵두는 즉석에서 시원한 앵두스무디로 재탄생해 이른 더위를 날려줄 최고의 디저트로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 잡을 전망이다.

앵두체험 외에도 마을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트랙터마차타기 등 이색적인프로그램도 준비했다. 

◇앵두로 유명한 현북면 명지리 앵두마을에서 오는 22일 앵두사랑 축제가 개막, 25일까지 4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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