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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맛집 가는 날 제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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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 삼척시지부·박상수 삼척시장 후보 정책간담회
외식 소비촉진⋯선순환 구조 확립 방만 마련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삼척시지부(지부장:김정애)는 13일 지부 회의실에서 박상수 국민의힘 삼척시장 후보와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책간담회는 외식 소비촉진을 통한 지역경기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 확립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책간담회에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삼척시지부는 (가칭)‘우리 동네 맛집 가는 날’ 제정으로 외식 소비촉진을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도모하고, 공동체의식 함양을 위한 실효성 높은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박상수 후보는 “정책은 책상 위에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목소리에서 완성된다”며 “외식업 현장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책간담회에는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삼척시지부 임직원 30여명과 박상수 후보가 참석했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삼척시지부(지부장:김정애)는 13일 지부 회의실에서 박상수 국민의힘 삼척시장 후보와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황만진기자 hmj@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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