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대 호텔항공외식경영학과 학생들이 전국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라대는 최근 세종대에서 열린 한국외식산업학회 주관 ‘제43차 학술대회 전국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호텔항공외식경영학과 팀이 최고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미래 외식산업:기술 혁신과 외식 경험의 다변화’를 주제로 한 이번 공모전에서 한라대 팀은 최범규·김민휘·박슬기·이현석 등 4명의 학생이 출전했다.
학생들은 초고령사회 취약계층의 영양과 건강 문제 해결을 위해 AI 기반 맞춤형 식단과 안전 케어 시스템을 결합한 사회 안전망 모델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배준호·문희정·김정은 지도교수는 “사람 중심의 서비스 정신이 AI와 결합해 사회 문제 해결 모델로 발전했다”며 “무엇보다 학생들의 기획력이 미래형 서비스 인재의 역량을 보여준 것”이라고 한 목소리를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