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춘천시는 무인 판매점 위생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전수 점검을 펼쳐 22곳에서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81개 무인 판매점을 대상으로 실시됐고 20곳은 과태료가 내려졌다. 연락이 닿지 않는 2곳은 후속 조치가 이뤄지고 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목적 진열 여부 △냉장·냉동시설 정상 작동 여부 △기준 온도 준수 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