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삼척시가 오분동 이사부 독도 평화의 다리 인근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19일부터 임시 개방했다.
임시 개방하는 주차장은 총면적 5,619㎡ 규모로, 일반 차량 88면, 장애인 전용 3면 등 112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다.
시는 조경 공사 등 남은 공정을 마무리한 뒤 오는 하반기 중 주차장을 전면 개방할 계획이다.
시는 ‘이사부 역사문화 창조사업’ 대상지와 이사부장군 출항지를 연결하는 190m 길이의 보행교를 가설했다.
황만진기자 hmj@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