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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강원의 선택]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 시작…시장 후보들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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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학 더불어민주당 동해시장 후보, 김기하 국민의힘 동해시장 후보, 김홍수 개혁신당 동해시장 후보(사진왼쪽부터)

【동해】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동해시장 후보들은 저마다 출사표를 던지고 바쁜 일정을 시작하며 당선 고지를 향해 부지런히 발걸음을 놀리고 있다.
이정학 더불어민주당 동해시장 후보는 “시민들의 고단한 삶을 반드시 바꾸겠다는 절박함과 뜨거운 책임감을 안고 나섰다”며 “사람이 북적이고, 돈이 돌아 상인이 웃고, 청년이 돌아오고, 아이 키우기 좋고, 어르신이 안심하는 모두가 행복한 동해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7시30분 천곡사거리에서 당 소속 후보들과 합동 인사에 이어 경로잔치 참석, 번개시장 입구 사거리 시민 인사 등을 할 계획이다.
김기하 국민의힘 동해시장 후보는 “사랑하는 동해시민 여러분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 현장에서 뵙고 여러분의 소리를 듣고, 함께 고민하며, 반드시 변화를 만드는 시장이 되겠다”며 “동해의 새로운 변화와 희망찬 미래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8시 천곡로타리에서 당 소속 후보들과의 합동인사를 시작으로 묵호역  앞, 천곡동 상가 일대에서 거리인사를 할 예정이다.
김홍수 개혁신당 동해시장 후보는 “침체된 지역경제와 인구감소, 청년 유출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동해시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로 동해시장에 출마했다”며 “시민의 삶을 바꾸고 동해시의 미래를 살리기 위해, 오직 동해 시민만 바라보며 뛰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7시40분 대동사거리에서  아침인사를 시작으로 대동·부영·동보 상가를 돌며 인사를 하고 오후에는 대동·부영아파트 일대에서 유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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