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일반

강원여성100인회, 제7대 1차 이사회 개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읽어주는 뉴스

안건 의결•집행부 선임

◇강원여성100인회 제7대 제1차 이사회가 20일 속초 청초수물회에서 도내 18개 시•군 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원여성100인회(이사장:김종희)가 올해 어려운 이웃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강원여성100인회는 20일 속초에서 18개 시•군 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7대 1차 이사회를 열고 회원 워크숍 개최, 이웃돕기, 이사회 구성 및 회비 조정안, 기타 안건을 의결했다.

정덕교•한경숙•김동자 전 이사장 등 역대 이사장 3명을 고문으로 위촉하는 등 7대 이사회 집행부도 선임했다. 부이사장에는 오정임(동해), 이금선(춘천), 한명옥(원주), 홍순옥(강릉), 정정순(삼척)씨 등 5명이 위촉됐다. 감사는 정영심(홍천), 진길우(정선) 씨가, 운영이사는 홍봉자(동해)씨, 상임이사는 전정남(양양)씨, 총무이사는 정선자(춘천)씨, 재무이사는 김인련(강릉)씨, 기획이사는남궁현(춘천)씨, 사무처장은 김영추(속초)씨, 사무차장은 김은희(속초)씨가 각각 위촉됐다.

(사)강원여성100인회는 지난 2010년 ‘여성이 강원도의 미래입니다’를 기치로 강원도내 정치·경제·학계·예술 분야 여성 활동가들의 참여로 창립했다. 그동안 강원여성의 지위향상과 권익증진, 강원도의 현재와 미래의 발전 방향 모색, 여성의 지혜와 역량을 결집하는 역할을 해 오고 있다.

김종희 이사장은 “7대 새로운 집행부 상견례 및 시•군 지회장 간담회 등을 통해 올해 하반기에 예정된 사업들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회원간 소통과 결속에 주안점 두고 신뢰받고 인정받는 단체로 자리매김 되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라이프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