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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산자중기위원장 전반기 활동 마무리⋯마지막 회의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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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 전반기 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를 이끌었던 국민의힘 이철규(동해-태백-삼척-정선) 국회의원이 20일 마지막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위원회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2대 국회 전반기 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를 이끌었던 국민의힘 이철규(동해-태백-삼척-정선) 국회의원이 20일 국회에서 마지막 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산자중기위 수석위원, 행정실 직원들은 회의 직후 이 의원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철규 의원은 22대 국회 전반기 동안 미래먹거리 창출을 책임지는 산자중기위원회를 이끌었다. 특히 여야 의원 모두에게 발언기회를 배분하며 균형감 있게 회의를 진행하면서 갈등을 조정,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철규 의원은 “수석위원을 비롯해 위원회 행정실 직원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며 “여러분들이 잘 뒷받침해준 덕분에 우리 위원회가 높은 법안 처리율을 보인 모범 상임위가 될 수 있었다”고 했다. 

이어 “산자중기위는 비교적 정치적으로 민감한 업무를 다루는 위원회가 아니지만, 에너지 정책과 산업 정책 등을 놓고 여야 간 큰 이견이 있을 수 있는 상임위”라며 “그럼에도 여러분이 공평하게 업무를 처리해주신 덕분에 여야 의원들 모두 나에겐 불만이 있더라도, 여러분들에게 불평하는 말씀이 없었다”고 말했다. 

 

◇22대 국회 전반기 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를 이끌었던 국민의힘 이철규(동해-태백-삼척-정선) 국회의원이 20일 마지막 회의를 주재한 이후 감사패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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