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에서 활동하는 ‘뜰’ 수채화회가 오는 31일까지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전시실에서 열다섯번째 회원전 ‘흐르는 마음, 머무는 색’을 선보인다.
‘뜰’ 수채화회는 수채화를 매개로 뭉친 원주 지역 동호인들의 모임이다. 회원들은 함께 그림을 배우고 그리면서 각자의 생각과 감성을 나누고 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직접 눈에 담고 서로 교감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해마다 전시회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뜰수채화 회원들이 한해 동안 준비한 다양한 수채화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자연의 아름다움과 일상의 감성을 섬세한 색감으로 담애낸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